La guerre des boutons 1962년작 불란서 영화.
서로 가까이 붙어 있는 두 마을의 아이들이 별것 아닌 이유로 싸움을 시작한다. 이들은 이길 때마다 서로의 옷에 붙어 있는 단추를 떼어내 마치 트로피처럼 자랑한다. 그렇게 단추를 둘러싼 격렬하고 치열한 전쟁을 벌이며 아이들은 조금씩 서로를 알아간다. 루이 페르고(1882~1915)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졌으며, 1962년 장 비고 상을 수상했다. 어렸을 적에 본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