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설가 댄 브라운이 2003년에 쓴 미스터리 추리 소설이다. 2006년 성혈과 성배의 공동 저자는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이 표절했다며 두 책을 모두 출판한 랜덤 하우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었지만 영국 법원은 다빈치 코드가 표절을 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 내가 보기에는 명백한 표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