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édrale Notre-Dame de Paris. 프랑스 파리 시테 섬 동쪽 반쪽에 있는 프랑스 후기고딕 양식의 성당이다. 이 대성당은 지금도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회 건물로서 파리 대주교좌 성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흔히 프랑스 고딕 건축의 정수로 이야기된다. “노트르담”은 “우리의 귀부인”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다(성모 마리아를 의미함).
성당의 공사는 1163년에 시작되었고, 대성당은 1345년경에 완성되었다.
프랑스 현지시간으로 2019년 4월 15일 오후 6시 50분쯤 화재가 발생 하여 내부 첨탑이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