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부의 도시, 해발 1,590m라서 한랭한 사막기후이다. 사파비 왕조 때 수도. 한 때 ‘이스파한은 세계의 절반’이라는 속담까지 있었던 도시이다. 사막 한 가운데 있다. 자얀데 강을 따라 푸르름으로 도시가 형성되어 있다. 자얀데 강은 도시가 끝나는 지점에서 더 나아가 가프호니(Gavkhouni)에서 소금 습지를 이루다가 그 밑으로 Khara Salt Lake(물은 없다)에서 말라버린다. Khara 염호는 물방울 모양으로 자얀데 강을 따라 북쪽(소금습지) 으로 점차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