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세상에 내려올 때 나타나는 여러 가지 모습을 이르는 말. 특히 세상을 구제하기 위해 여러 가지로 화신하는 비슈누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온라인에서 개인을 대신하는 캐릭터. 분신, 화신을 의미하는 말에서 유래하였다.
제임스 카메룬 감독의 2009년작 ‘아바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