樂善齋는 1847년에 지어진 창덕궁의 건물이다. 본래 이름은 낙선당이었으며, 창경궁에 속해 있었다. 정면 6칸, 측면 2칸의 단층 건물. 낙선제의 懸板을 추사와 교류가 있던 葉志詵이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