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샌프란시스코, LA 등에서 청년층에서부터 시작된 기성의 사회 통념, 제도, 가치관을 부정하고 인간성의 회복, 자연으로의 귀의 등을 주장하며 탈사회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