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학의 반대이나, 주희는 불교를 허학이며, 자신의 학문을 실학이라고 했다. 하지만 조선중기의 문신이자 양명학을 접했던 張維는 당시 성리학의 편협한 학문풍토에 대하여, 학문에 實心이 없이 명분에만 빠지게 되면 虛學이 되고 만다고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