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의문자이다. 표음문자였다면 우리 조상들이 한문을 배우지는 않고 漢字로 우리의 말법에 따라 기록하였을 것이다. 표의문자인 탓에 우리의 뜻을 한나라의 말법에 따라 적을 수 밖에 없었다. 이두나 향찰은 사용하기에 너무 불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