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에…

1. 키워드 정리 맹렬하게 추웠던 관계로 집에서 보냈다. 거실의 TV를 켜놓고 블로그의 키워드를 정리했다. 텍큐닷컴에서 티스토리로 옮겨오면서 좋은 것이 있다면, 스킨이 좀 많다는 것 외에 키워드가 작동한다는 것이다. 키워드는 단어장처럼 한번 만들어 놓으면, 자신의 포스트에 그 단어가 나오면 푸른색 등으로 키워드로 링크됨을 자동으로 알려준다. 내가 만든 키워드가 벌써 134개나 된다. 이 키워드는 단순히 단어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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