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

추신: 사실 남들 보다 고독했음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실체에 대해서 아무 것도 건져낼 수 없음은 산다는 것에 정의를 내릴 수 없다는 한계인 것 같습니다. 어느 날 보낸 편지의 추신에…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