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연의에서 동탁의 시체 앞에서 곡하여 잡혀 왔고, 사도 왕윤의 명령에 의해 감옥에서 목이 졸려 죽었다고 하였다. 당시 만권서를 보유했다고 한다. 이 책들이 유표나 왕찬을 통해서 왕필이 읽을 수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