積善之家, 必有餘慶 ; 積不善之家, 必有餘殃. 臣弒其君, 子弒其父, 非一朝一夕之故, 其所由來者漸矣, 由辯之不早辯也(주역 곤괘 문언 중). 조선이 한양을 정도로 도읍하고, 뒤에 오는 왕들에게 경계하라고 의미에서 법궁인 경복궁의 곤방(서남방)을 적선방이라고 한다. 1979.10.26일 문언에 나오는 일이 마침내 벌어지고 만다.

10월 26일

積善之家, 必有餘慶 ; 積不善之家, 必有餘殃. 臣弒其君, 子弒其父, 非一朝一夕之故, 其所由來者漸矣, 由辯之不早辯也. - 주역 곤괘 문언 중 - 서울시장 선거 때문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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