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아자르가 쓴 소설. 창녀에게 태어나 또 다른 창녀에게 키워진 열네살 모모의 아주 아주 늙은 인생 이야기. 에밀 아자르는 로맹 가리가 자신의 이름의 쉰 냄새 때문에 쓴 필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