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드리

DDP 3월 25일 간송박물관 밖으로 나온 “간송문화전 :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를 보기 위하여 옛 동대문 운동장 자리에 새로 개관한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의 약자인지, Dream, Design, Play의 약자인지 잘모르겠다)로 갔다. 8000원의 관람료를 지불하기에는 전시품목이 너무 적다. 그리고 “훈민정음 해례본”이나 “청자상감운학문매병” 등은 보호의 차원에서 격리되어 관람자의 시선에서 너무 멀다. 하지만 간송박물관처럼 어둡지 않고, 서너시간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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