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 것 없고 쓸데없는 인간이 이런 것을 만들었다니? 하지만 나는 하모니카나 리코더조차 다룰 줄 모른다. 그래서 아쉽다.

믿을 것 없음

   하루가 가고 있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었던 탓에   음악을 믿기로 한다   믿음의 댓가는 모른다    영혼이라는 어설픈 것을 어떻게든 처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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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책

이어폰을 끼고 산책을 간다. 음악에 대해서는 잼병이다. 어렸을 때 이렇게 음악이 좋았다면, 연주를 하거나 작곡을 하려고 했을 수도 있겠다. 첼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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