羑里. 周 文王(BC 1152년~1056년) 姬昌이 은나라 주왕에게 잡혀 갇혀 있던 곳이다. 여기에서 주역을 완성하지만, 자신의 아들(伯邑考)의 고기로 끓인 국을 먹어야만 했던 참담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