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게해의 파트모스 섬에서 집필한 것으로 기록되었으나, 이것이 유배 생활을 하다가 요한 묵시록을 집필하였는지, 또는 하느님의 계시를 받기 위해 파트모스 섬으로 왔는지는 알 수 없다. “로마 제국 황제를 신으로 섬겨야 한다”고 선포하여 제국을 황제숭배신앙으로 통일하고자 한 도미티아누스 황제의 치세 도중인 기원후 91년~96년 사이에 집필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일곱개의 봉인

요한계시록을 간만에 읽었다.정신의 빈곤함 때문인지 아무런 느낌이 없다. 그리고 말한다. 일곱개의 봉인이 다 열린다 하더라도그건 말입니다 제 책임은 아니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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