建安七子. AD177~217. 유표가 사위를 삼으려고 하다가 (너무 못생겨서) 그의 사촌형 왕개를 사위로 삼는다. 왕찬이 죽고 두 아들 모두 위풍의 난(219년)으로 죽자, 왕개의 아들 왕업(유표의 외손자)을 양자로 후사를 잇는다. 이 왕업의 아들이 왕필(유표의 외증손)이다. 건안칠자는 후한 헌제의 건안 연간(196~220)에 조조와 그의 아들 조비와 조식 밑에서 활약한 문학 집단 가운데 특히 뛰어난 재능인 7인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