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rnity And A Day. 테오 앙겔로풀루스의 영화 1988작, ‘영원과 하루’보다는 ‘영원 그리고 하루’라고 번역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 모국어를 할 줄 모르는 시인과 사랑할 줄 모르는 시인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