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이 어디 있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아픔은 생명의 증거라고 한다. 아픔의 번지수를 모른다는 것은 생명이 어디에 뿌리내리고 있는지를 모른다는 것인지도… AI의 알고리즘으로 만들 수 없는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