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지 sausage가 맞다. 이것이 어린 나를 울렸던 적이 있다. 으깨어 양념한 고기를 돼지 창자나 인공 케이싱에 채워 만든 가공식품이라고 하는데 요즘 것은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