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서식지를 차지하고 번식을 위해서 자기끼리 싸움을 한다. 그러니 싸움은 동물의 본능이다. 이제 사람들은 법과 규범을 만들어 싸움의 소지를 줄였으나, 본능에 따라 아직도 싸움을 한다. 법과 같은 규범이 없는 미개한 종족들의 경우 싸움은 생명과 직결된다. 문명의 발달과 함께 개인적인 싸움은 줄었으나, 집단적이고 정교한 싸움인 전쟁이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