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tta Nipāta(經集)는 최초로 성립한 불교 경전으로 상당히 고층에 속한다. 남방불교에서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불경이다. 이 경전은 누구 한 사람의 의지로 쓴 게 아니고, 부처 설법을 부처 사후에 제자들이 모여 운문 형식으로 모음집을 구성한 이후 전래했다고 한다. 팔리 삼장에는 Dhammapada 등과 함께 경장(Sutta Piṭaka) 小部(Khuddaka Nikāya)에 분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