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스크리트어로는 스와스티카 혹은 슈리바차 라고 불린다. 불교의 상징으로 쓰인다. 힌두교, 자이나교, 이슬람에서도 길상의 상징으로 쓰인다. 비슈뉴의 화신인 크리슈나의 가슴에 난 털이 소용돌이 치는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

쌍계사에서

금당 내 육조정상탑 금당의 육조정상탑 안에는 육조 혜능(六祖 慧能)대사의 두개골이 들어있다고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종헌(宗憲)에는 "본 종의 소의경전은 금강경(金剛經)과 전등법어(傳燈法語)로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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