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답변에 대신하여

사라진 글들에 대하여 글을 올린 후 분명 ○○님의 꼬리말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일과를 마친 후 늦게 집으로 돌아가 □□□□에 다시 입장하였더니 그만 꼬리말들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모니터의 크기 차이 때문인 지 몰라도 집에서 모니터를 보면 뭔가 생경한 느낌을 떨쳐버리지 못했기에 ◇◇카페의 에러로 생각했습니다. 정말로 아침 일찍 출근을 한 후 부담스러웠던 사장 보고를 끝내고, □□□□로 다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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