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무원 혹은 이방인 vs 사의 질주

※ <공포의 보수>를 워낙 어린 시절에 보다보니 <사의 질주>라는 이름으로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어서 그냥 <사의 질주>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중남미 환상 문학 중 멕시코 작가 환 호세 아레올라의 <이방인>이란 단편을 읽었다. 아니 <역무원>일지도 모른다. 이 단편을 읽으니 <死의 질주>라는 아주 오래된 영화가 떠올랐다. 너무 어릴 때 보아서 <단추전쟁>처럼 있었던 영화일까 하는 의문마저 든다. 어머니는 주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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