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도덕경에 쓰여 있길…

노자 도덕경의 17장에 이렇게 쓰여 있다. 太上 下知有之, 지도자가 최고라면, 그가 있는 것 정도 만 우리는 알 것이고, 其次 親而譽之, 그 다음이라면, 그를 좋아하고 기린다. 其次 畏之, 그보다 못하다면, 그를 두려워하고, 其次 侮之. 막장이라면, 그를 업신여긴다. 信不足焉 有不信焉. 지도자로서 신의가 모자란다면, 우리는 그를 믿지 못한다. 悠兮其貴言 功成事遂. 아득하여라, 그 말을 아낌이여, 힘들인 것이 이루어지고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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