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도서관

이 글은 계속 쓰여지는 글이다. 하염없이 부풀어 오르고 혼미하여 사악함과 정의에 대한 애매모호함 속에서 나는 방황하고 있다. 방황하는 지점이 천국인지 지옥인지 알 수 없다. 이 무너진 도서관은 소설이 아니다. 사실은 바벨의 도서관일지도 모른다. 이 글에 달린 하이퍼링크는 꿈과 허위와 또 다른 사실들과 버려진 믿음들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질 것이다. 무너진 도서관 – 어느 벙어리의 독백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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