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와 사유 그리고 담론

오늘 Rantro님의 포스트를 보다가 불현듯 뭔가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 작년 네이버에서 이웃과 벌였던 기나긴 대화가 생각났다. 그래서 쓰기를 단념하고 그 대화를 올리기로 했다. 이 글은 ‘05년 5월 6일자로 작성된 나의 포스트<문화와 한자>를 보고서 한 이웃께서 안부게시판에 본인의 의견을 올렸으며, 다음 날(5/7일, 토) 아침 7시에서 11시에 걸쳐 답글을 올렸던 것이다. 답글을 달면서 뿌듯한 우의를 느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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