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이것이 우리의 삶을 꽉 채우게 된다. 나중에는 내 속의 진실과 거짓의 차이를 잊게 되고, 결국은 내가 된다는 점에서 삶은 비극이다. 사랑하는 척하는 것이 사랑이 되고, 살아가는 척하는 것이 나의 생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