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의 한 모퉁이에서 발견된 작은 새의 시체 위에 初秋의 陽光이 비치고 있을 때, 대체로 가을은 우리를 슬프게 한다.’ -안톤 슈낙의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