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한나라당 후보였던 羅卿瑗의 남편 김재호 서울 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가 羅의 사건과 관련하여 기소 청탁을 했다는 의혹
羅경원이 초선의원 시절인 2004년 일본 자위대 행사장을 찾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난여론이 높아지자 羅가 보좌관을 통해 2005년 자신을 비판한 김아무개를 고발한다. 검찰의 수사가 지지부진하자 羅의 남편인 김재호 서울 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가 관할 지역인 서울서부지검 검사에게 기소를 청탁했다는 의혹이다. 이는 법관 징계법 2조 1호 직무상 의무에 위반한 징계사유”라고 한다.(2012.2.29일 기사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