保寧 藍浦面에서 나는 벼루로 값싼 것과 비싼 것이 함께 나온다.
硯面의 鋒芒(칼날, 예리한 기질이나 기력)과 수목의 不乾度에 있어서 端溪硯을 따르지 못한다고 하지만, 백운진상석의 경우 우리나라 최고급 석질의 벼루로 단계연이나 흡주연의 老坑(최상급 돌)들과 견주어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