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자기의 본질을 상실하여 비인간적 상태에 놓이는 일.
마르크스주의의 핵심 개념의 하나. 인간, 집단, 제도 혹은 사회가 그 자신의 행위의 결과나 혹은 산물이나 생존하는 자연, 다른 인간, 또한 그 자체에 대해서 소원하게 하는 행위 혹은 소원하게 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