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필은 그의 노자주에서 도덕경을 한 마디로 崇本息末, 곧 근본을 숭상하고 말폐를 없애는 것이라고 정리했다. ‘만물은 무(無)로 말미암아 하나가 된다’고 貴無論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