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년 동명 개정 때 동을 병합하면서 동명을 칠궁 중 숙빈 최씨를 모신 사당인 육상궁이 위치한 육상궁동의 ‘궁’과 박정동(박우물골), 온정동(더운우물골)의 ‘정’에서 따온 것에서 유래한다. 여기에 있는 安家 나동(10.26 이후 헐어버림)에서 1979.10.26일 19:40경 박정희는 김재규의 총에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