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이자 노를 젓는 병사. 숙종 때 왜인들이 울릉도를 침입한 일을 가지고 따진 사람(안용복)을 조정에서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보여주는 수치스러운 이야기의 주인공. 울릉도도 이 모양이거늘 독도는 또 어떻게 처리되었을 지.

독도문제 3제 중 2

작년 2월에 쓴 <일본대사의 망언과 한심한 이야기들>을 다시 올려본다,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기자 = 다카노 도시유키(高野紀元) 주한일본대사가 23일 외신기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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