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 동안 이어오던 대한민국미술전람회가 1982년에 개편되면서 기성작가 부문이 폐지되고 신인 부문만 따로 분리된 것이다. 이전의 대한민국미술전람회를 국전, 대한민국미술대전은 미전(美展)이라고 불러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