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is Jammes의 詩, 14th Elegy

어느 날의 시

詩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쓰여진 것 이상으로 상념을 이끌어내질 못하는 감상의 척박함과 정서의 빈약 탓이리라. 그러던 어느 날인가 하나의 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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