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문법공부 20140619

시간은 남아도는 데 글 쓰는 것이 힘들다.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할 일도 없는 나는 쓸 일도 없는 영어를 쓸 데 없이 공부한다. 그것도 쓸 데 없고 재미도 없는 영문법을 말이다. 영문법을 공부하니 말의 얼개를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열공 중이다. 사람들을 다양한 갈등과 관계 속에 몰아넣고, 세상을 온갖 소란 속으로 이끌고 있는…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