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고전적인 고백을 할 때 쓰는 형식이나, 대충의 기록은 거짓이거나 허위 혹은 자신의 감정을 오해한데서 기인한다. 결정적인 부분에서는 얼버무리기도 한다. 부수적으로 안부를 묻는데 쓰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