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까지 오는 길

Inferno xlvii-ii를 지나 빛을 쫓아가면 원초의 幽光體(Astral light)이자, 우주의 모든 비밀과 역사가 기록되어 있는 आकाश1ākāśa : 산스크리트어語로 허공(space) 또는 에테르를 뜻한다. 설일체유부에서는 이 절대공간은 인연의 화합에 의해 생긴 것이 아니라 그 자체 불생불멸이기 때문에 무위(無爲)라고 한다. 하지만 헤르메스학에서는 아카샤는 우주의 중심에 있으며 우주의 시작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록이 담겨 있다고 한다.가 위치한 א2보르헤스의 유명한 소설 ‘알레프’로 히브리語의 첫문자 성단이 있다. 그 지점에서 N023-x2 방향으로 2mega parsec31pc=3.09×1013km=3.26광년 이므로 2메가 파섹은 650만 광년 흘러가면 게벌은하계의 #3=S23에 당도한다. 그곳에 離恨天이 있다. 거기에서 灌愁海를 지나면 放春山 遣香洞이라는 마을이 나온다. 그 마을 23-2호가 바로 太虛다. 태허에 당도하지 못했다면 결코 이 곳까지 올 수 없다.

그냥 太虛에서 太乙로 있다가 문득 空空 가에 노닐다, 그만 六合4동서남북상하로 공간을 의미을 만나 천년을 살아볼까 부생(浮生)을 타고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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