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오전 10시 경 섬의 북단에 위치하며, 남녘으로 산을 마주하고 있는 도시로 아침 햇살이 진주하고 있다.(호텔 방 안에서) 폭풍이 불었고 바다가 섬으로 범람할 듯 대들던 아침이었는데, 바다 위와 뭍에서는 바람개비들이 바람을 맞이하며 돌거나 고장난 채 날개를 접고 있기도 했다. 때때로 교회나 성당이라는 곳은 적절한 곳에 있기도 하다.

성곽길 인왕산 쪽

성곽길의 모습들 보시려면 아랫글을 클릭해 주십시요 정동제일교회, 아펜젤러씨가 1885년에 세운 감리교회 홍난파 선생 가옥 딜쿠샤(Dilkusha)는 인도어로 ‘이상향, 행복한 마음. 기쁨’ 1923년 앨버트 테일러씨가 지은 이 집에는 가난한 어르신 열 몇분이 기거하신다. 앨버트 테일러씨는 UPI통신사의 통신원으로 근무하며 우리의 삼일운동을 세계에 처음 알리기도 했다. 인왕산 인왕산에서 본 서울 인왕산의 꽃 인왕산의 성곽 부암동 쪽에서 본 창의문 사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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