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어지는 세상의 오후는…

腐皮生不裂生穴文妄靈雅歌生毁蔑月凌蔑依支淫自慾二浮層牽連倦誕僭濫累千年堆積內亡者神震自怒虛僞虛無間人生子拙容歲虛日外怠靈乞魂精神末亡者龜墓骨片邊散石精境所壅食靈彷徨時貪膚生優見雅驕凌慢祈禱拒絶容恕魂彷徨邊境星座毁座標神幽閉身信辱蔑墓容恕納 1층은 부생이니라. 썩어가는 삶(腐生)이며, 떠돌아 뿌리가 없으며(浮生), 아예 나지도 않은(不生) 것이어서, 기둥이 2層을 감당할 수 없으며 널이 휘어지고 벽은 龜裂되어 함석과 못도 받아들일 수 없으리니,네 밑은 구정물이 흐르고 그 위는 넋조차 없어 구석에 자리한 자의 이름은 旅인이라. 그 속은 나의 말이니, 자신의 生을 보지 못한 자가 어찌 그 生을 볼 것 이느뇨. 참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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