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륙

박정희가 죽은 지 30년, 하지만 아직도 시체 썩는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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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旅인

    친일파라는 사실보다 민주주의에 딴지를 건 독재자의 썩은 냄새가 더욱 더한 것 같습니다. 그가 만든 부패와 인권탄압의 그늘은 아직도 면면히 흐르고 흘러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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