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에 대한 무지막지한 말

모르는 것에 대해서 말할 수 없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이다. 모르는 것에 대해서 조차 말할 수 있다면, 세상은 말로 넘쳐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르기 때문에 더 많은 말들이 생산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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