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1 13:34 : 무너진 도서관에서

요한계시록을 간만에 읽었다.
정신의 빈곤함 때문인지 아무런 느낌이 없다.

그리고 말한다.

일곱개의 봉인이 다 열린다 하더라도
그건 말입니다

제 책임은 아니란 말씀입니다.

아 시 겠 어 요 ?

2005/09/2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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