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을 간만에 읽었다.정신의 빈곤함 때문인지 아무런 느낌이 없다.
그리고 말한다.
일곱개의 봉인이 다 열린다 하더라도그건 말입니다
제 책임은 아니란 말씀입니다.
아 시 겠 어 요 ?
2005/09/21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