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houghts on “슬픔 그리고…

    1. 아톱님의 포스트가 주는 느낌이 비슷하여 트랙백을 달았습니다. 네장의 사진을 모으다 보니 글이 되었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