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01 09:46 :
무너진 도서관에서
언어의 사회 실용적인 기원은 내적 삶의 정신적 개인적 현실들 간의 소통에 있어서는 부적당하게 된다. 나의 내적 지속의 순간들은 비교할 수 없이 독특하다. 내가 추상적이고 일반적인 단어를 통해 그 순간들을 타인에게 전달하게 되면 그 순간들은 평범해지고 왜곡될 뿐이다.
베르제즈, 위스망의 철학강의 P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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